
햇빛소득마을 사업 확대를 앞두고 정부가 지정한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ReSCO) 명단이 공개되면서 업계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ReSCO가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의 핵심 역할을 맡게 되면서 단순 시공 능력뿐 아니라 금융 조달, 장기 운영관리, 유지보수 역량까지 갖췄는지가 중요한 평가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에너지공단은 최근 전국 157개 기업이 포함된 햇빛소득마을 ReSCO 등록 현황을 공개했다. 여기에는 해줌, 엔라이튼, 신성이엔지, 에스에너지 등 잘 알려진 에너지 기업들과 함께 지역 기반 EPC·전기공사업체들도 다수 포함됐다.
지역별로는 경기권 기업이 가장 많았으며, 전남과 경북 지역 역시 대규모 태양광 사업 경험을 가진 업체들의 참여가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과 경기권에는 플랫폼 및 운영 중심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많이 포진해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햇빛소득마을 사업은 단순히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는 수준이 아니라 주민 모집, 금융 구조 설계, 계통 연계, PPA 수익관리, 유지보수(O&M), 지자체 협의까지 포함하는 종합 프로젝트다. 이 때문에 주민 입장에서는 전문기업 의존도가 높아질 수밖에 없다는 평가가 나온다.
업계에서는 향후 ReSCO의 신뢰도가 사업 성패를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특히 주민 민원이나 수익성 문제 발생 시 책임이 사업 수행 기업에 집중될 수 있다는 점도 거론된다.
또한 단순 EPC 경험과 주민참여형 사업의 장기 운영 역량은 서로 다른 영역이라는 지적도 있다. 햇빛소득마을 사업은 20년 이상 운영되는 구조가 많기 때문에 금융 설계 능력과 운영 안정성, 현장 대응 능력 등이 핵심 경쟁력이 될 전망이다.
최근 열린 관련 토론회에서는 일부 사업자들의 과열 영업과 사업권 확보 경쟁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정부는 시장 질서를 해치는 행위가 확인될 경우 등록 제외 등 제재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업계에서는 앞으로도 ReSCO 추가 모집과 시장 재편이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햇빛소득마을 사업이 단순 보급 정책을 넘어 지역 기반 에너지 사업 모델로 자리 잡는 만큼, 사업 투명성과 장기 운영 능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동화 태양광
투데이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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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뻐
오늘은 황과장과 김사원이 바쁘게 일정을 소화하고 돌아왔습니다일단 자가발전소 사용전검사입니다무탈하게 잘 마무리가 되서 다행입니다 두번째는 아산 음봉에 있는 임대사업 현장 스케치입니다며칠후 사용전 검사를 앞두고 점검차 다녀 왔습니다날씨가 더워서 지붕위가 엄청 뜨겁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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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위 시공 사진 이모저모
물이 샐수가 없습니다 타공후 실리콘 넣고 와샤넣고 실리콘그위에 베이스 놓고 마지막 와샤 실리콘 물이 어떻게 들어갈까요? 양쪽으로 단단하게 고정하고 서로서로 잡아주기 때문에 안전합니다시공한 곳에서는 절대 누수 없습니다 깔끔합니다안전합니다걱정없습니다 맡겨만 주십시요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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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가 없네요 ㅠㅠ
이격거리 없앤다고 냄새만 풀풀 피우더니주거지역 200m 도로 100m대못을 박았네요특히 도로 100m 하지를 말라는 건데요 저녁때 한잔 먹어야겠습니다 에휴~~9월 18일 시행령에는 제발 바뀌어야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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